Showing posts with label CIC.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CIC. Show all posts

1/19/2019

[Coding] BMW Navigation CIC-2018 업데이트

우선 CIC-2018 버전 DVD 구성하기 


2017버전처럼 이번에도 CIC버전 마지막이다? 라는 루머가 있던데


세계 각지역별로 CIC 2019버전이 


이미 출시되는 걸보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NBT버전의 경우도 지난해 이슈 때문인지 


지난해 한번뿐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업데이트 주기가 이미 지났습니다. 


각국의 2019버전이 이미 배포 되는 상황을 보면 


국내버전도 곧 배포가 되리라 추측해봅니다.



우선



DVD 라이팅 환경 


- Mac OS 


-Toast 17 프로그램 이용


- 퓨전 DVD-RW 






굽기 배속은 2-3 배속으로 자동 가변조절이 됩니다.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DVD 미디어는 코닥 DVD+RW 듀얼레이어 무결성 검사중 오류가 


한번 발생했을뿐 퓨전 미디어에서는 발생무 


대략 2장 1셋트 구성 과 3장 1셋트 구성으로 6대분


(총 18장 ) 테스트 해보왔습니다. 


참고로 이전에


2016버전시 윈도우 환경에서 굽기중 오류가 가장 많았으며,


2017버전의 경우 맥환경에서는 동일한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인지 코닥DVD 및, 다이오유덴, LG DVD 에서 모두


이상없이 굽기 성공 이였습니다.




DVD 2장 구성 화면이며, 3장으로 나뉘어도 되며, 


데이터 용량을 보면


듀얼레이어 1장 구성도 가능 할것 같습니다. 



데이터 용량은 대략 


CIC-2018버전이 8.3GB 


CIC-2017버전이 6.8GB


CIC-2016버전이 5.3GB


이며,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질때 마다 용량이 증가 하고 있습니다. 


실제 차량 업데이트 소요시간은 이전버전들과 비슷한

대략 1시간30분 소요되며,




간혹 내비 업데이트 중 취소 실행 과 같은 상황발생시 

또는 


데이터 읽기중 이던 DVD의 삽입&제거시 동일DVD 인식을 못하는경우 


전원차단 후 재실행 또는 다른 DVD를 삽입시 정상적으로 


DVD를 인식합니다.







FSC추출관련 참고 아래링크

10/20/2018

[Coding] CIC Navigation Updata



해당차종 (한국기준)

2010~2012년식 F10

2012년식 F30

~2013년식 F25

등이 있습니다.



CIC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를 해보았습니다.

2016-1 버전에서 2017 버전으로 

사용프로그램은 Mac OS 환경에서 Toast 프로그램을 사용하였고,

2016버전 때와는 다르게 에러 없이 한번에 모두 진행되었습니다.

사용미디어는 

4.7GB DVD-RW

4.7GB DVD-R

8.5GB DVD-R




CIC 내비게이션 ISO 파일 용량이 6.82GB 이기에 

많이 사용되는 DVD의 경우 용량이 4.7GB 이기때문에 두장에 나누어 구웠으며, 

8.5GB 듀얼레이어 한장으로 구워도 됩니다. 

주의점은 두장으로 나눠어서 할경우 

일부 파일을 중복되서 구워야 하며, 공통으로 들어가야 하는 파일만 

1,2번 DVD에 모두 넣어주면 됩니다.




저의경우 처음 1/2 DVD 에서 19.5% 에서 DVD를 강제 추출후

2/2 DVD를 삽입시 다시 1번 DVD를 넣으라고 나왔습니다. 

다시 1번 DVD를 삽입후 


20.5% 에서 다시 2번 DVD를 넣으니 정상적으로 이어서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지만 

DVD 에 중복된 파일의 차이 등 경우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1/2 DVD 강제추출후 2/2 DVD를 넣고 작업



이상 없이 한번에 업데이트가 완료 되었습니다.

업데이트 시간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1시간 30분? 이상

꽤 오래 걸립니다. 2016버전 업데이트 시간과 비슷합니다.

되도록 업데이트시 전원이 차단 되지 않게 유지해줍니다.



업데이트 완료후 내비게이션이 자동으로 리부팅 되며,

버전 확인 이상무!

일단 2016 DVD구울때 보다 구을때 에러가 없었으며, 

업데이트도 에러없이 수월했습니다.

CIC 차종을 좀 더 해봐야 겠지만요

추가: 2016버전의 경우 저도 구울때 에러도 많았고, 

동일 DVD로 F10 여러대 해본결과 업데이트시 

어떤차에서는 한번에 성공하고, 어떤차에서는 에러가 뜨고 했습니다.

결국 모두 성공하기는 했습니다만 참고 하시길


마지막으로 국내 CIC버전이 더이상 안나온다는

루머는 어디서 나온건지...

해외동향을 보면 여전히 CIC 2018버전도 출시되고

있는데 한국버전만 단종일수 있을까요...


참고




2/08/2018

BMW Infortainment system CCC부터 NBT EVO 세대별 구분 2부


<세대별  iDrive 컨트롤러 변화>


BMW Infortainment  system의 4세대 NBT EVO와 발맞춰  입력장치격인

iDrive 컨트롤러 또한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CCC의 메뉴 버튼이 1-2개 정도의

간단한 버튼과 작은 조그서틀 구성에서 CIC에 와서는 7개의 기능버튼 구성과

iDrive 컨트롤러 디자인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NBT에 와서는 장착된 언어모듈에 따라서 해당국가의 언어를 입력할수 있는

터치패드가 추가

되어서 네비게이션 목적지 입력시 약간? 편하게 입력할수 있게 되었지만

정작 사용하시는 분들이...


* F10/30이하 2013년식 차종의 iDrive 컨트롤러의 경우 CIC의 iDrive 컨트롤러와 


유사하지만 호환이 되지는 않습니다. [CD버튼 > MEDIA버튼으로 변경]


단 터치 입력이 적용되지 않았지만 레트로핏을 통해 터치입력 iDrive 컨트롤러와 함께 


해당국가의 언어모듈을 장착시 구동이 가능합니다.



<CIC iDrive 컨트롤러>

<2014년식 이후 NBT Touch iDrive 컨트롤러>

NBT EVO에서는 RADIO > MEDIA 통합 TEL 삭제 > MAP 신설 등 기능버튼의

변화가 다시 있습니다.  디자인 또한 더욱 유선형으로 변화 하였습니다.


<NBT / NBT EVO 헤드유닛 사이즈비교>


①NBT 대비 ②NBT EVO의 헤드유닛 사이즈 변화 입니다.

2단에서 1.5단으로 다운사이징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F3x계열 차종의 경우 하단 USB단자를 추가할 여유 공간이 확보 된것입니다.

<CIC 헤드유닛 후면>

<NBT 헤드유닛 후면>

<NBT EVO 헤드유닛 후면>

<NBT HDD>


실제 HDD를 적출하여 인식을 시도해본 결과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CIC 징착된 IDE방식 하드디스크는 

인식 하지만 NBT 부터는 보호기능때문에 

윈도우/맥 OS상에서 하드디스크 인식이 불가능 합니다.









참고로 해당 모델을 검색해보니 2010년도에 발표된 도시바 제품이며, 

(도시바가 차량 HDD 전체시장의 과반수이상을 차지 한다고 합니다.)

차량용을 위해서 특수 설계된 HDD 이며, 내구성이 일반 HDD 보다 월등 하다고 나오네요. 

차량용의 특성상 내구성과 안전성을 위해서 4200rpm이지만

영하 30도에서 영상 85도 까지 버티며

고도 -300미터 에서 +5500미터 까지 작동가능하다고 하니

일반적인 하드디스크보다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인것 같습니다.




2/05/2018

BMW Infortainment system CCC부터 NBT EVO 세대별 구분 1부



< G30 의 NBT EVO 기본구성품> 

네비게이션 업데이트를 하기위해선 우선 본인의 차량이 CIC, NBT, NBT EVO 인지 

알아야 합니다. 차종/년식에 따라 구분이 되지만  화면상 UI에 따라서도 

구분 할수가 있으며, 위사진은 배선 및 안테나 등의 구성이 빠진 

NBT EVO의 헤드유닛 + iDrive 컨트롤러 + 모니터 기본구성 입니다.



<세대별 도입년도 UI 변경 및 네비게이션 버전> 

각 세대별로 화면상 UI의 차이를 보이며, CIC 와 NBT 의 경우 레이아웃 디자인은 



비슷하나 NBT가 좀더 세련되고 화면 전환 및 입력 등 구동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NBT EVO에 와서는 ID4,ID5,ID6라는 버전별로 차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제스쳐컨트롤 및 터치입력에 최적화 되도록 UI 의 변화가 많이 있었습니다.

ID4의 경우 터치 및 제스쳐컨트롤이 제외되고, NBT와 화면구성이 동일하지만

ID5,ID6에 와서는 화면 구성이 제스쳐컨트롤 및 터치입력에 최적화 되도록

UI가 변화했습니다.


세대별 네비게이션 버전 또한 달라지므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VO기준 Road Map EVO버전으로 불리우며, 용량은 가장 큰 대략 65GB정도 됩니다.  

NBT는 NEXT버전으로 대략 14GB 정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럼 BMW의 카인포테이먼트(Infortainment system)의 각세대별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1세대 CCC 부터 현재 4세대 NBT EVO ID6 버전 까지 발전해 왔으며, 차종별 또는 LCI



국내적용시점 등 차이를 보입니다. X3(F25)의 경우는 2013년식까지 CIC가 적용되었으며, 



그외 1시리즈도 적용이 늦게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럼 5시리즈 기준 으로 말하면  



E60에 CCC - CIC가  F10은 2012년식까지 CIC, 2013년식 부터 단종 될때까지 NBT가 



적용되었고, 현5시리즈(G30)부터 NBT EVO 탑재되었습니다. 아마 LCI모델에는  



NBT EVO 다음버전이 탑재 될거라 예상해 봅니다.



3시리즈(F30)의 경우는 CIC(2012)- NBT(2013~) 그리고 LCI되면서 NBT EVO ID4가 



적용되었었으며, 현재는 전차종에 NBT EVO ID6 적용되었습니다.




<CIC / NBT / NBT EVO의 시스템 사양> 


Infortainment  system 1세대인 CCC의 경우 CPU 클럭수는 200MHz 정도 였으며 

2008년 등장한 CIC의 CPU 클럭수가 600MHz / RAM이 512MB로 발전했으며, 

2009년 출시된 아이폰3GS의  AP의 클럭수가 600MHz / RAM이 256MB 였다는 걸 

단순비교해보면 출시 당시 상당한 사양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NBT EVO ID4의 경우 메모리가 2GB 로 ID5/ID6 4GB 와 차이를 보이며

그외 사양은 동일한것으로 보입니다. 


<NBT 메인보드 구성도>


CICD의 경우 IDE방식의 80GB

NBT / NBT EVO 에는 SATA 방식의 하드디스크 200GB 용량이 들어있습니다.




<CIC의 저장공간 구성>


NBT 저장공간 구성을 보면 엔터테이먼트,네비게이션,시스템 영역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NBT EVO의 저장공간을 보면 보다 세분화 되었으며, 네비게이션의 공간증가로 

지금의 EVO 버전의 공간을 확보한듯 합니다. 


현 NBT EVO에 탑재된 OMAP5 계열 모바일 AP와 매우 흡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대별 사양을 비교해보시면 NBT를 거쳐 현재 NBT EVO에 와서는

내 차에 스마트폰 한대씩 들어있다고 생각하시면 좀 더 쉽겠죠?



<CIC / NBT / NBT EVO 구현기능>


* CIC의 BMW App(6NR) 공식적으로 지원하지만 한국 미적용. 2014년식이후 적용

* NBT 의 터치 컨트롤러의 경우 F10/30 2013년식은 미적용. 2014년식이후 적용



각 세대별 구현 가능한 기능들 입니다. 

CIC > NBT 로 넘어오면서 CPU/그래픽 변화로 3D 구현이 강화되었고

시작화면의 애니메이션효과 적용 및 비디오재생 지원 등 큰 변화가 있었으며,

NBT EVO에서는 관련 기능들이 더욱 강화 되었으며,

터치 스크린 과 스크린 미러링 기능은 NBT EVO 만의 장점입니다. 

다음에는 세대별 컨트롤러 비교 및 좀 더 상세한 내용을 담겠습니다.

1부 끝.